모두가 함께 웃을 수 있는 그곳! 가장 아름다운 집, 모든것을 바치는 집, 참다운 사람의 집

제주기독신문은 선도적인 제주 교계 대변지로 제주 교회의 든든한 선교 파트너가 되겠습니다.

제주기독신문은 제주복음화를 위한 선교 기관입니다.

제주기독신문은 "교계 및 지방 소식을 안내하고 신앙간증, 수필, 설교와 신학논단을 수록함으로 기독교 복음선교를 통한 국민(도민)정서 순화에 기여하기 위해" 발행(격주간)을 추진하기로 하고 지난 1991년 12월 발기인 총회를 거쳐 1992년 11월 21일 창간호를 냈습니다.
27년의 짧은 기간이지만 제주기독신문은 단순히 교계 소식을 전하는 지면(紙面)에 머무르지 않고 문서를 통해 선교하는 기관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초교단지로 에큐메니칼을 지향합니다.

제주도 개신교 복음화율이 제주선교 100주년을 조금 넘는 이 시점까지 한자리수(8%)에 머물고 있습니다.
그런 만큼 제주기독신문의 역할은 제주 모든 교회들이 연합과 일치, 그리고 화해를 위해 앞장서야 하는 사명(사역 방향)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제주기독신문은 교파와 교단을 초월한 기독 언로(言路)로서 교단간의 정보 공유와 그 매개역할, 그리고 제주교회 간 유대관계를 견인하는 일에도 충실히 하고자 합니다.

제주기독신문은 기독교 문화 심기에 주력할 것입니다.

제주교회와 성도들이 제주기독신문을 읽으면 기독교 시각으로 사회를 이해할 수 있는 삶의 도우미가 되길 바라고 있습니다.
그러기위해 단기계획으로 격주간 발행을 주간 발행으로의 계획을 서두르고 있습니다.
또한 장기계획으로는 사옥 건축을 통해 도내 모든 기독교 단체 기관이 깃들일 수 있는 공간(기독문화센터)을 마련 제주선교를 위한 구심체 역할도 다하는 데 지향점을 두고 있습니다.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

본 웹사이트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편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 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에 의해 형사 처벌됨을 유념하시길 바랍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