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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청년연합을 꿈구며 …

작성일
2019-11-08
작성자
운영자
조회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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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청년연합을 꿈구며 …


 문경욱 목사<삼다청 대표>


제주청년연합을 꿈꾸는 ‘삼다청’ 주최로 지난 8월 14일~15일 1박 2일동안 제주영락교회에서 진행되었던 제주청년연합 여름수련회는 500명이 넘는 청년들이 모여 복음으로 살아가길 결단하고 제주청년의 부흥을 외쳤었다.


이 시간을 통해 제주의 청년들이 연합하길 원하시고, 연합을 기뻐하시는 하나님을 목도했을 뿐 아니라, 제주 청년들의 영적인 갈급함 또한 알게 되는 시간이었다.
처음 연합수련회를 기획하면서부터 연합의 모임들이 대부분 일회성의 이벤트로 끝나는 것이 아쉽다는 의견들이 삼다청을 구성하고 있는 목사들과 청년들 사이에서 있었고, 계속된 후속 사역들을 이어나가고자 이번 말씀 사경회를 준비하고 진행하게 되었다.


지난 여름수련회를 통해 우리 청년들이 참된 복음을 알고, 살아가길 원하는 마음으로 기도하며 준비했다면, 이번 사경회는 연합수련회를 통해 함께 예배하며 누린 연합의 기쁨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장을 열어줄 뿐 아니라, 말씀을 통해 이미 임한 하나님의 나라와 복음을 어떻게 누리며 살아갈 것인가에 대한 실제적인 고민과 결단의 시간이 되길 원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


이번 제주청년연합 말씀사경회는 지난 10월 24일(목)과 25일(금) 이틀에 걸쳐 삼양교회에서 진행됐다.


이번 제주청년연합 말씀사경회의 찬양인도는 필자가 맡았으며, 삼양교회, 제주누리교회, 제주성안교회, 제주영락교회, 제주충신교회 청년들로 구성된 제주청년연합 찬양팀이 찬양으로 섬겼다.


강사로는 나들목교회를 5개의 교회로 분교 및 분립하고 하나님 나라 복음 DNA 네트워크 대표로 국내외를 오가며 활발히 사역하고 있는 김형국 목사를 모셨다.
김형국 목사는 말씀을 통해, 예수님의 중심 사상은 하나님 나라였으며,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심으로 이미 하나님의 나라가 임했기에 우리는 이미 임한 하나님의 나라를 누리며 살아야 한다는 말씀으로 모인 250여명의 청년들로 하여금 큰 도전과 결단을 갖게 하는 시간이 되었다.


또한 김형국 목사는 25일 낮 시간을 이용해 제주지역의 목회자들과 함께 하나님나라 복음 네트워크 간담회를 진행했다. 간담회를 통해 참석한 목회자들과 함께 하나님 나라를 고민하고 서로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제주청년연합을 꿈꾸며, 지속되기 원하는 ‘삼다청’은 2020년에도 계속해서 다양한 사역들(예배인도자학교, 찬양집회, 각종 세미나 등)을 통해 제주의 청년들이 더욱 연합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자 한다.


‘삼다청’은 단순히 몇 교회의 청년 담당 목회자들의 모임이 아니라 제주청년연합의 모임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기도하고 있다.    


<제주누리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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