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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지 · 섬, 남 · 북 화합문화 만들자”

작성일
2019-09-27
작성자
운영자
조회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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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지 · , · 북 화합문화 만들자


평화의섬 제주축구문화축제 준비설명회 개최
대회장 박종호목사…준비위원장 류정길목사



오는 12월 개최를 목표로 하고 있는 제1회 국민일보사기 평화의섬 제주축구문화축제 준비를 위한 설명회가 지난 17일 제주성안교회(시무 류정길목사)에서 열렸다.


제주특별자치도와 국민일보사가 공동 주최하고, (사)월드헤브론 주관으로 추진되는 ‘제1회 평화의섬 제주축구문화축제’는 △육지와 섬, 종교와 사회를 잇는 축구문화축제 △제주 실버축구의 발전과 축구 문화정신의 함양 △축구를 통한 민간의 화합과 민간외교의 교류 등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제주 개신교팀과 목회자팀, 육지 목회자팀 등을 비롯해 제주 천주교팀과 불교팀, 실버팀(일반인) 등 총 16개 팀이 참가해 한국 사회에 이분화 된 종교적 갈등과 분열을 해소하는 화합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월드헤브론 상임회장 류영수목사는 “이번 대회는 국민들의 분열과 종교의 위치가 쇠퇴해가는 시점에서 사회와 종교, 육지와 섬, 남과 북이 화합하고 화목하는 문화를 만들어 가려는데 의의가 있다”며 “30주년을 맞은 헤브론이 교회를 넘어 세상 밖으로 나가 사회를 섬기며, 그들을 교회 안으로 인도하고, 사회 현장에서 크리스천으로 살아가는 일에 이바지 하는 역할을 하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그동안 제주복음화에 진전이 많이 이루어졌다고 하지만, 교회를 넘어 사회 전반에 기독교 문화가 깔리는 일에 더욱 관심 가져주시고, 제주의 평화를 위해 기독교가 중추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제주의 모든 성도들이 마음을 모아 기도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설명회에서는 대회장 박종호목사(제주중앙감리교회), 준비위원장 류정길목사(제주성안〃), 총무국장 최은표목사(하귀〃) 등 대회 조직위원회가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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