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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선교대회’성공개최 해법 ‘제주선교대회’사례서 찾는다

작성일
2019-09-27
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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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선교대회성공개최 해법 제주선교대회사례서 찾는다


경기북부기총연 임원 지난 18일 제주교회 방문



한국전쟁 발발 70주년을 맞아 ‘EXPLO 2020 통일선교대회’를 준비하고 있는 경기북부기독교총연합회 임원들이 ‘EXPLO 2018 제주선교대회’를 치른 제주를 찾아 선교대회 준비와 추진 과정 등을 서로 나누었다.


이날 제주를 찾은 경기북부기총연 임원은 통일선교대회장 임다윗목사(충만한교회), 통일선교대회 준비위원장 박동찬목사(일산광림교회), 경기북부기총연 사무총장 조광택목사 등이다.


이들 제주방문단들은 지난 18일 오전 10시 제주성안교회 카페에서 2018 제주선교대회를 준비하고 추진했던 제주성시화운동 대표회장 박명일목사(제주국제순복음교회), 류정길목사(제주성안교회), 정종열목사(비전교회), CCC 대학사역 책임자로 이언균목사, 제주CCC 대표간사 강경주목사 등과 자리를 함께한 가운데 통일선교대회 추진 배경을 설명하고 제주선교대회 추진 과정을 캐물었다.


통일선교대회장 임다윗목사는 “한국교회가 70년 동안 통일을 소망하는 기도를 쌓아왔다”며 “이제 6.25의 아픔과 상처를 치유할 때가 됐고 ‘축복의 시대’를 열어가야 할 시점”이라며 선교대회 개최의미를 설명했다.


CCC 이언균목사는 “CCC가 제주선교대회준비위원회와 공동으로 전략적 협력사역을 펼쳤던 경험과 기반이 있는 만큼 경기북부 통일선교대회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데 연합전선을 펼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제주교계 지도자들은  △행사를 뛰어넘어 ‘영적 연합’에 목표를 둘 것 △열정적 헌신자를 세울 것 △기도의 불 태우기 등 제주선교대회 준비과정과 에피소드를 전하며 ‘6.25아픔과 상처를 아버지세대와 자녀세대가 한마음으로 품는 공감의 대회가 될 것’과 성공적 개최를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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