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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 건강 · 거룩한 가정문화 확산 도민대회”

작성일
2019-09-27
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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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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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 건강 · 거룩한 가정문화 확산 도민대회


“제주의 모든 교회와 성도 적극 참여로 동성애 문화 막아내자”







“하나님이 창조한 이 땅 제주에 건강하고 아름다운 가정문화를 견고히 세워나가자”


제주특별자치도 기독교교단협의회(회장 남수은목사)는 이의 실현을 위해 ‘행복하고(Happy) 건강하며(Healthy), 거룩한(Holy) 가정을 위한 페스티벌’을 마련하고 오늘(28일)과 내일(29일) 오후3시부터 제주시청과 제주성안교회에서 도민대회로 행사를 치른다.


이 ‘3H 홈페스티벌’은 동성애문화의 확산과 퀴어축제로 인해 다음세대의 성(性)정체성에 혼돈이 생기고 가정에 대한 성경적 가치가 흔들리는 시대상황 속에서 동성애 행위 및 성문란 옹호 · 조장하는 성평등정책 및 성평등교육 등 바로 알리기 위해 마련되고 있다.


또한 도교단협의회는 △동성애 퀴어행사 확산의 억제 △성경이 가르치는 거룩하고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문화를 제주시민들에게 문화축제를 통해 즐겁고 재미있게 알리며 △가족의 치유와 화합을 위한 대안적 가족축제로의 확장을 위한 것으로 특히 도내 청소년과 청년, 30~40대 젊은 세대들에게 초점을 맞춰 이번 행사를 준비해 왔다.


28일 제주시청 광장에서 열리는 ‘건강한 사회를 위한 도민대회’는 오후3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주요셉대표(반동성애기독시민연대), 김영길대표(바른군인권연구소), 강정희대표(부산공교육살리기) 등이 강사로 나서는 주제 강연, 레가토 크리스찬 앙상블과 남원교회 청소년 워십팀, 뉴그레이스 워십찬양팀 등의 공연으로 진행된다.


아울러 이날 도민대회를 전후해 오전11시부터 오후8시까지 제주시청 광장을 중심으로 사물놀이, 새예루살렘교회, 빛의 전달자 등의 길거리 공연과 먹거리와 페이스페인팅, 레인보우리턴즈(동성애 책자 및 전단지) 등의 다양한 체험부스가 설치 · 운영된다.


29일 오후3시부터 제주성안교회 야외광장 및 지하에서 진행되는 ‘행복한 가정을 위한 가정축제’는 ‘치유 · 극복 · 활동 · 배움’을 주제로 총 24개의 부스와 특별무대가 꾸며진다.


이날 가정축제는 △회복과 치유를 통한 행복한 가정 만들어가는 활동으로 트리즈 상담센터(부부상담, 자녀상담), 부부학교(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부부의 역할), 놀이치료, 미술치료, 음악치료 등의 부스가 꾸려진다.


이와함께 △동성애 문화와 성정체성 혼돈의 위기 극복을 위해 동성애 바로 알기, 기독학부모교실(기독학부모의 역할), 아기학교(부모님과 함께하는 아기들의 성품교육), 버프(길거리 위기 청소년들을 위한 사역), 어린이전도협회(다음세대사역) 등의 부스가 운영된다. 

  
또한 △가족이 더 행복해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야외공연, 행복한 가정 모자이크 만들기, 어린이 먹거리 및 활동, 에어바운스, 행복한 편지, 가족사진 촬영, 부모님과 함께 만드는 쿠킹, 키즈 플라워 클래스 등이 마련되며, △‘세상은 아버지가 필요합니다’라는 최수남목사의 행복한 가정을 주제로 하는 강좌도 진행된다.


도교단협의회장 남수은목사(제주제일성결교회)는 “제주의 모든 교회와 성도들이 적극 참여하고, 같은 마음으로 기도할 때 이 땅에서 동성애 문화 확산을 막고, 하나님이 창조하신 제주를 아름답게 지켜 나갈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축제가 특히 제주의 젊은 세대들과 소통하며, 같은 마음을 품고 함께 나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소망했다.


한편 제3회 제주퀴어축제는 9월28일 제주시 연동에 위치한 삼다공원에서 열릴 예정이다.


<양동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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