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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총회 ‘사통팔달’전도세미나 “제주서 스타트”

작성일
2020-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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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총회 ‘사통팔달’전도세미나 “제주서 스타트”


지난 3일 제주를 시작으로 4개 권역서 차례로 열려
“전도는 주님 다시 오시는 그날까지 계속 이뤄져야”



복음전도의 올바른 방법 모색을 위한 예장합동총회(총회장 김종준목사)의 ‘사통팔달’ 전도세미나가 제주에서 열린 1차 세미나를 시작으로 전국 4개 권역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예장합동총회 전도부(부장 김호겸목사)가 주최하는 제1차 세미나가 ‘그리스도를 전파하라’ 주제로 지난 3일 동홍교회(시무 박창건목사)에서 열렸다.


제주노회(노회장 이수덕목사) 산하 목회자와 사모, 전도대원 등이 참가한 이날 세미나는 ‘죽었다가 살아난 자처럼(강사/김익신목사)’, ‘전도, 올바른 길(강사/김호겸목사)’, ‘가족 전도(강사/김종택목사)’, ‘다음세대 전도(강사/조승호목사)’ 등의 강의로 진행됐다.


이날 개회예배에서 전도부 회계 임용택목사는 ‘거기서도 전도하리니(마가복음1:35~39)’ 제목의 설교를 통해 “성경본문에서 예수님이 보여주셨던 것처럼 전도하려는 사람에게는 기도가 선행돼야 한다. 성령의 능력이 없이는 결코 전도할 수 없고, 열매를 얻을 수 없다”고 강조하고 “전도는 먼 곳이 아니라 가까운 곳에서부터 시작해 점점 먼 곳으로, 가만 앉아서 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살고 있는 세상 속으로 들어가서 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전도는 주님 다시 오시는 그날까지 계속 이뤄져야 하며, 죽어도 해야 하는 것이라는 사명감으로 감당해야 한다”며 “천사도 흠모하는 전도의 귀한 사명을 잘 감당해 궁창에 빛나는 별과 같이 되는 우리 모두가 되자”고 당부했다.


한편 올해로 6번째 시즌을 맞는 예장합동총회의 ‘사통팔달’ 전도세미나는 이날 제주를 시작으로 오는 10일 인천, 13일 경기, 17일 영남, 19일 전남권역에서 차례로 개최된다.


<양동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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