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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서 발화된 평화통일 기도 전국으로 활활 타오를 것”

작성일
2020-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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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서 발화된 평화통일 기도 전국으로 활활 타오를 것”


  예장합동 총회 ‘2020 평화통일기도회’ 제주서 점화
 “우리의 기도, 복음으로 하나되는 한반도 통일 초석”



예장합동총회(총회장 김종준목사) 통일준비위원회(위원장 김재호목사, 이하 통준위)가 주최하는 2020 평화통일기도회가 ‘한라에서 백두까지’를 슬로건으로 지난 2일 총회 통준위 위원과 제주노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탐라교회(시무 민경민목사)에서 시작됐다.


이날 제주지역 목회자와 성도들은 △남북평화 통일을 위해(인도/통준위 회계 김태영장로) △남북 및 북미 정상 협력교류를 위해(인도/통준위 통일분과장 오종영목사) △북한 복음화와 교회의 회복을 위해(인도/제주노회 부노회장 민경민목사) 특별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통준위 부위원장 김기성목사는 ‘꿈꾸면 이루는 통일’ 제목의 설교에서 “통일이 언제 이뤄질지 우리는 모르지만 하나님 한 분만은 아신다”며 “우리가 하나님을 향해 계속 꿈을 꾸다보면 통일은 반드시 오게 될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또한 “죄에서 자유를 얻는 통일, 국가와 환경에서 자유를 얻는 통일이 필요하다”며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이 정말 중요하다. 하나님을 찾는 종, 그리고 성도가 돼야 한다. 통일의 열매를 맺는 씨앗이 될 것”을 당부했다.


제주노회 전 노회장 김경태목사는 환영사를 통해 “제주에서 시작된 이 기도회를 통해 전국 교회 위에 기도의 불이 활활 타올라 한국교회를 깨우는가 하면 휴전선이 복음의 능력으로 무너져 이 땅에 평화가 오길 기대한다”고 소망했다.


이어 총회 회계 이영구장로는 “오늘의 기도와 찬송이 한라에서 백두까지 울려 퍼져 복음으로 하나 되는 한반도가 되길 바란다”고 화답했다.


제주에서 시작된 이번 평화통일기도회는 오는 19일 서울에서의 2차 기도회를 비롯해 경기, 대전, 부산 등에서 차례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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